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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빛의 파편들이 얇은 댓잎에까지 닿아서
겨우내 이파리. 끝까지 소스라치게도, 또 파르르르 떨면서
바람에 온 몸이 수없이 휘청거리면서도
다시 곧게 서려고 뿌리부터 힘을 긁어모으고 끌어내며
푸르게 서있는 대나무 가까이 서 보았습니다.
대나무의 푸른 기개의 빛이 영원한 날개처럼
작은 제 마음에 자리하여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한국화 작가로 40여 년 활동 중
열정이 빛이 되다 64x93cm 한지에 채색 70,000,000원
빛, 중심을 관통하다 64x93cm 한지에 채색 70,000,000원
아름다운 공존 64x93cm 한지에 채색 90,000,000원
우주의 빛이 내려 64x93cm 한지에 채색 120,000,000원
빛이 세상에 뿌리내리니 64x93cm 한지에 채색 120,000,000원
빛을 세상에 심으리 64x93cm 한지에 채색 120,000,000원
그림자도 아름다워라 64x93cm 한지에 채색 120,000,000원
향기로운 뜰 70x135cm 장지에 채색 170,000,000원
빛을 받아 빛이 되다 70x135cm 장지에 채색 200,000,000원
하늘에 머리 두고 넓은 그늘 내주리 70x135cm 장지에 채색
170,000,000원
하늘빛이 내려와 곧은 나무 되었네 70x135cm 장지에 채색
200,000,000원
새벽을 깨우는 빛 70x135cm 장지에 채색 200,000,000원
향기로운 정원 70x135cm 장지에 채색 200,000,000원
하늘에서 온 빛으로 하늘에 닿다 70x135cm 장지에 채색 200,00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