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LIST
PREV NEXT
한국화 Korean Painting
박찬순 Park, Chan Soon

 


우주의 빛의 파편들이 얇은 댓잎에까지 닿아서
겨우내 이파리. 끝까지 소스라치게도,  또 파르르르 떨면서
바람에  온 몸이 수없이 휘청거리면서도  
다시 곧게 서려고 뿌리부터 힘을 긁어모으고 
끌어내며
푸르게 서있는 대나무 가까이 서 보았습니다.
대나무의 푸른 기개의 빛이 영원한 날개처럼  

작은 제 마음에 자리하여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한국화 작가로 40여 년 활동 중

2022 한류스타작가전  Korean Wave Star Artists' Exhibition

열정이 빛이 되다  64x93cm  한지에 채색  70,000,000원

빛, 중심을 관통하다  64x93cm  한지에 채색  70,000,000원

아름다운 공존  64x93cm  한지에 채색  90,000,000원

우주의 빛이 내려  64x93cm  한지에 채색  120,000,000원

빛이 세상에 뿌리내리니  64x93cm  한지에 채색  120,000,000원

빛을 세상에 심으리  64x93cm  한지에 채색  120,000,000원

그림자도 아름다워라  64x93cm  한지에 채색  120,000,000원

향기로운 뜰  70x135cm  장지에 채색  170,000,000원

빛을 받아 빛이 되다 70x135cm  장지에 채색  200,000,000원

하늘에 머리 두고 넓은 그늘 내주리  70x135cm  장지에 채색
170,000,000원

하늘빛이 내려와 곧은 나무 되었네  70x135cm  장지에 채색
200,000,000원

새벽을 깨우는 빛  70x135cm  장지에 채색  200,000,000원

향기로운 정원   70x135cm   장지에 채색   200,000,000원

하늘에서 온 빛으로 하늘에 닿다  70x135cm  장지에 채색 200,000,000원